2022. 12. 31. 인천 중구 북성동1가 월미도 오후 네시 30분쯤이 되자 이미 해질녘이라고 불러도 좋을 정도로 해가 떨어졌다. 5시 15분쯤이 되니 수평선에 걸리기 시작하더니, 25분쯤이 되자 완전히 사라지고 말았다.
해가 진 뒤의 서쪽 하늘은 예쁘게 그라데이션을 그렸다....
2022년 마지막 해넘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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