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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용백돼지국밥, 부산여행의 마지막 코스 후기

 엄용백돼지국밥, 부산여행의 마지막 코스 후기

우리가 찾아간 시간은 오후 2시여서 기다림 없이 바로 돼지국밥을 먹을수 있었습니다. 보통 웨이팅이 길면 1시간은 기본이라고 하는데, 운이 좋았습니다.

엄용백 돼지국밥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로680번길 39 서울 종각에도 분점이 있다고 하니, 수도권이서도 즐길 수 있겠네요. 우리는 부산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계획하여, 수영구로 갔습니다.

국밥은 빠르게 준비되어, 바로 식사를 할 수 있는 메뉴라서 주문후 바로 음식이 나왔습니다. 외부에서 엄용백 돼지국밥 간판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네부에 들어서서, "먹보와 털보"에서 앉았던 사진도 남겨보았습니다.

메뉴구성 입니다. 맑은 부산식 극상 돼지국밥 12,000원 돼지국밥 10,000원 수육백반 14,000원 진한 밀양식 극상 돼지국밥 12,000원 수육백반 14,000원 수육 돼지수육(중) 31,000원 돼지수육(대) 41,000원 오소리감투(추가) 8,000원 오소리감투 수육은?

돼지국밥에 흔히 사용하는 저렴한 내장 부위와는 다른 부위입니다....

# 돼지국방 # 엄용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