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기사 내용이다. 조정훈 의원은 2차긴급재난지원금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네 달간 공무원 월급 20% 삭감하자고 했다.
국회, 정부, 공공기관, 공무원, 정치권은 코로나로 인해 수입이 1도 줄지 않았고, 이는 따박따박 월급받는 사람들이 느낄 수 없는 두려움과 공포라며 긴장감을 갖기 위해서 월급삭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기사를 읽는데 며칠 전 지인과 통화내용이 떠올랐다. "잘 지내?
별 일 없지?""며칠 전에 남편이랑 차에서 대판 싸웠어.
열받아서 고속도로 엄청 달렸네.""왜? 무슨 일인데?
" "글쎄... 남편이 내가 집에서 노는 줄 아나 봐.
본인의 일은 중요하고 내가 하는 일은 별 일 아닌..........
코로나 긴급재난지원금을 공무원 월급 삭감으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