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가을의 끝자락을 경주 통일전에서 차크닉으로.. 이번에는 강아지 두부도 산책 시키고 아쉬운 가을의 끝자락도 즐기기 위해 경주 남산 자락에 있는 통일전으로 간단 차크닉을 다녀왔어요.^^ 경주 통일전 앞 가로수길은...
가을에 가면 정말 감성 돋는 은행나무 가로수길을 따라 산책을 즐길 수가 있는데요. 저희가 갔을 때는 아쉽게도 이미 잎이 많이 떨어지고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었어요.
한.. 10월 말 정도?? 1~ 2주 전쯤에 갔으면 정말 더 멋진 풍경을 구경할 수 있었을 텐데 말이죠.
이곳은 평소 사람이 많이 붐비는 곳이 아닌데 주말이기도 하고 단풍, 등산철이라서 그런지 의외로 많은 차들로 붐비고 있었어요. 저희는 간단히 차크..........
아쉬운 가을의 끝자락을 경주 서출지 통일전에서 간단 차박 차크닉으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