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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밤 늦게 떠난 경주 양남 읍천항 1박2일 차박

 토요일 밤 늦게 떠난 경주 양남 읍천항 1박2일 차박

밤늦게 감자기 떠난경주 읍천항 1박2일 차박!지난 주말에는...

퇴근 후 사실 좀 피곤하기도 하고초 저녁에 비가 조금씩 내리기도 해서 그냥 차박을 한주 쉴까? 생각했지만..첫째의 강력한 요구도 있었고..그냥 집에서 있기도 좀 아쉬워서결국은 또 저녁을 든든히 먹고 집 밖을 나서고야 말았어요.

ㅎㅎ가는 길에 치킨도 한 마리 주문하고또, 편의점에 들러 물이랑 라면 등군것질거리도 좀 사서 갔어요.ㅎㅎ이번에는 늦은 저녁 출발이라집에서 30분 거리에 있는 가까운 정자항으로 먼저 가보았는데요.사람도 엄청 많고 자리도 없어서어쩔 수 없이 차를 휙~ 돌렸어요.ㅋ정자에서 차를 돌려 도착한 곳은..10분 정도 떨어진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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