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노을 풍경 맛집 풍력 발전소 바람의 언덕 ! 7월의 첫번째 일요일 오후!
토요일 밤늦게까지 비가 내렸고 그렇게 장마가 시작되는가 싶더니 일요일은 반대로 기온이 30도가 넘을 정도로 꽤 무더운 날씨였어요. 바람이 살짝~살짝~ 불긴했지만 그래도 더운 건 마찬가지!!!!
저희는 휴일에 집에만 있기 심심해서.. 아직 길들이기 중인 스타리아를 타고 경주 풍력 발전소 바람길을 다녀왔어요.
경주 풍력 발전소 바람의 언덕은 취사나 차박, 캠핑이 금지된 곳이라 가는 길에 잠시 동네 맥도날드에 들러 햄버거랑 간식거리를 사서 출발했어요. 배고픈 건 참을 수 없으니까요.
ㅎㅎ 간단히 피크닉, 차크닉 모드로... !! 울산에서 출발해 경주 불국사..........
스타리아 타고 경주 노을 풍경 맛집 풍력 발전소 바람의 언덕을 다녀오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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