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부터 막내가 다니는 학교에서 '아버지모임'을 만들어서 아이들과 함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지자체 예산을받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아이들과 아빠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다.작년에는 학교 체육관에서 캠프도하고 둘레길도 걷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었는데 올해는 코로나로 많은 활동을 할 수 없었네요.올해 마지막 활동을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하게 되었네요.지정한 시간에 학교에서 DIY우드 스피커 키트와 간식을 수령합니다.간식이 나름 퀄리티가 있네요.아버지모임은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부분이 큽니다.엄마는 제외 ㅎㅎㅎ오로지 아빠와~~처음에 생각했던 것 보..........
아버지 학교에서 DIY 우드 스피커 만들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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