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텔레비젼에서 선전을 하는 자담치킨.사실 자담치킨보다는 '맴슐랭 치킨'이 더 기억이 나는 것 같네요.몇 주전 동네에서 새로 오픈했다고 선착순 30명에게 후라이드치킨을 10,000원 판매를 해서 사 먹은 적 있었습니다그날도 오픈시간전에 갔는데 줄을 서 있길래 그냥 발길을 돌렸습니다.줄을 서 있는것도 좀 그렇고, 언제동안 기다려야 하나해서 그냥 집으로 갔었습니다.그러다가 30분후에 다시 갔더니 줄이 없더라구요.야호~~ 하면서 들어가서 주문을 했는데, 주문하고 1시간 있다가오라고 하더라구요.다들 주문하고 오래기다리니, 1시간있다가 오라는 것 같습니다.그래서 맛난게 10,000원으로 후라이드는 먹었는데, 괜찮았..........
자담치킨에서 새로나온 생그라나치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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