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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패션이니셔티브(SFI), 섬유패션 디지털제품여권(Digital Product Passport, DPP) 플랫폼 최초 출시

 지속가능패션이니셔티브(SFI), 섬유패션 디지털제품여권(Digital Product Passport, DPP) 플랫폼 최초 출시

에코디자인 표준인덱스 기반 지속가능정보 수록, 향후 업계판도 바꿀 새로운 도구로 등장 이미지 제공 : 지속가능패션이니셔티브(SFI) 지속가능패션이니셔티브(SFI, 주상호 추진위원장)는 디지털 솔루션 스타트업 기업인 ‘패션프루프’와 함께 EU가 주도하는 디지털제품여권 (Digital Product Passport, DPP)에 대응하기 위한 섬유패션 전용 DPP 플랫폼 베타 버전을 국내 최초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별도의 IT 인프라 투자 없이 이 플랫폼을 활용해 자사의 DPP 구현 파일럿 프로젝트를 희망하는 업체를 모집한다고 공개했다.

DPP는 제품에 대한 모든 정보를 디지털 형태로 저장하고 확인할 수 있는 도구이다. 소비자가 제품 라벨에 인쇄된 QR 코드를 스캔하면 입력한 모든 정보를 열람할 수 있게 된다.

즉, 패션의류의 지속가능한 가치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창구가 된다는 의미이다. 섬유패션 DPP는 22년 3월 발표된 EU의 ‘지속가능 순환섬유 전략’에 포함되면서 주목을 받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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