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자체 프로모션 진행 남은 원단 폐기물은 액세서리 사은품으로 제작하여 고객에게 증정 사진제공 : 엠로프 / 엠로프_친환경 소재 제작상품 환경과 사회, 지배구조까지 신경 쓰고 있는 기업들의 ‘ESG경영’ 흐름이 떠오르면서 패션업계에서도 ‘컨셔스 패션’의 붐이 일어나고 있다. [컨셔스 패션 : ‘의식 있는’ ‘양심적인’ 의미의 컨셔스(conscious)와 패션(fashion)의 합성어로, 소재 선정부터 제조 공정까지 친환경적 • 윤리적인 과정으로 생산하는 의류 소비 추세를 말한다.]
최근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 문화가 확산되어 가고 있는 가운데 국내 패션 디자이너 엠로프(M.RoF)브랜드는 생산 후 팔리지 않은 의류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실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엠로프(M.RoF)는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패션 시장특성을 고려해 자사 제품을 구입한 고객들이 입다 실증이 난 제품이 있다면 무료 리폼 진행을 하고, 신상품으로 교환할 경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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