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시우민이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만났다. 그는 인터뷰에서 오랜만의 휴식과 앞으로의 계획을 풀어놓았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 엑소 시우민 고등학교 친구들과 오랜만에 떠난 여행, 대중이 바라보는 이미지에 관한 생각, 솔로 활동으로 보여줄 모습까지 그의 일상, 생각, 각오를 전했다. “최근에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어요.”
그는 고등학교 친구들과 떠난 대부도 2박 3일 여행이 최근 가장 인상적인 순간이었다고 했다. 그동안 바쁜 일정 때문에 함께 여행을 떠난 것은 처음이라고.
짧은 일정이지만 오랜 친구와 함께하는 시간은 잊지 못할 순간이었다고 전했다. “헤어질 때 되니 하루만 더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죠.”귀여운 외모로 유명한 자신에 관해서도 소감을 털어놓았다.
“이쯤 되면 저도 그냥 그렇게 생각해요. 전 그냥 귀여운 거 같아요.
(웃음) 그렇게 저를 좋아해주시면 저 역시 감사하죠.” 자신을 좋게 보는 대중의 시선에 감사함을 느끼면서도,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픈 마음도 내비쳤다.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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