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 설립 후 오랜 시간 ‘지속 가능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해 온 프랑스 패션 브랜드 #마리떼_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가 물질의 유기성과 환경에 대한 브랜드의 철학을 담은 ‘Re,Work’ 컬렉션 및 팝업 스토어를 공개한다. 사진 제공: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이번 #마리떼_프랑소와_저버 ‘Re,Work’ 컬렉션의 메인으로 선보이는 #데님 라인은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담은 패치워크 디자인과 은은한 배색 스티치를 포인트로 트렌디한 디테일을 살린 것이 특징이며, 의류와 함께 볼캡, 백팩, 파우치 등 다양한 잡화류도 함께 출시된다.
버려진 옷에서 추출한 코튼을 데님 소재로 재탄생시킨 리사이클 원단을 활용해 친환경 데님 컬렉션의 가치를 높였다. 또 플라스틱 병을 재사용한 리프리브 원단으로 제작된 후디 셋업 및 스웨트 셔츠 라인은 유니섹스 및 우먼으로 구성, 각각 시그니처인 M 로고와 클래식 로고를 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로우 커팅 마감과 베이직한 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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