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할인 전쟁 사회 • 환경 • 경제적인 피해 스위스 업사이클링 브랜드 프라이탁(FREITAG)이 유통업계의 최대 규모 세일 행사인 ‘블랙프라이데이’와 관련해 과도한 할인 전쟁으로 오히려 사회, 환경, 경제적인 피해를 입는다며 무분별한 소비를 반대하는 행동을 취하기로 했다. 사진 제공 : 프라이탁(FREITAG) SAY NO TO BLACK FRIDAY 캠페인으로, 11월 29일 금요일 하루동안 취리히, 암스테르담, 서울 등 전세계 모든 프라이탁(FREITAG) 공식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 판매를 하지 않고 온라인 스토어도 문을 닫는다.
한국을 제외한 전세계 일부 매장에서는 11월 29일 당일 오후 5시부터 고객들이 기존에 갖고 있는 프라이탁(FREITAG) 가방을 가져오면 서로 원하는 제품으로 바꿀 수 있는 '물물 교환 마켓'으로 변신한다. 취향이 변한 소비자들이 새로운 가방을 구매하기 보다는 함께 교환함으로써 제품의 수명을 최대한 연장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사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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