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팬분들을 만날 때 이 직업을 갖길 잘했다 생각하죠." 엑소 찬열이 '아레나 옴므 플러스'를 통해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찬열은 지난 2024년 8월 첫 솔로 앨범 'Black Out'을 선보인 뒤, 9월부터는 라이브 투어 '도시풍경'으로 국내와 해외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았다. 사진 제공 : 아레나 옴므 플러스 찬열은 이번 투어에서 가장 특별하게 준비했던 요소 중 하나로 ‘기타 연주’를 꼽았다.
“어릴 때부터 기타는 꾸준히 연주해 왔으니, 무대에서도 꼭 한번 기타로 공연을 해보고 싶었거든요. 너무 행복했어요.
모니터링을 해보니 제가 한 번도 상상 못한 표정을 짓고 있더라고요. ‘나는 기타 칠 때 이렇게나 행복한 사람이구나’ 하는 걸 느꼈습니다.”
특히 찬열은 이번 공연에서 각 현지에서 유명한 곡들을 커버하며 팬들에게 더욱 큰 호응을 얻었다. 그중에서도 특히 기억에 남았던 곡이 있을 것 같았다.
“일본에서 부른 요네즈 켄시의 ‘Lemon’. 오래전부터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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