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가 브랜드의 뮤즈인 배우 김고은과 함께 한 25 브러시 레터링 컬렉션을 공개했다. 사진 제공: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 새롭게 선보이는 브러시 레터링 컬렉션은 붓으로 쓴 듯한 대담하면서도 경쾌한 글씨체와 과감한 레이아웃으로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만의 차별화된 감성을 제안한다.
‘브러시로 그린 로맨스’를 의미하는 ‘Romance au pinceau’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쿨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의 티셔츠와 셔츠, 볼륨 스커트와 레이스 팬츠 등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붓의 질감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브러시 로고 티셔츠’는 그 하나만으로도 스타일링에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주며, 클래식한 화이트 셔츠는 브러시 로고를 더해 담백한 세련미를 완성했다.
또한 볼륨감 넘치는 풍성한 실루엣으로 우아한 무드를 선사하는 미디 스커트와 미니 스커트를 비롯해 플라워 패턴의 레이스가 레이어드 된 버뮤다 팬츠와 롱 슬랙스도 함께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