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탄소저감 원사·섬유 사업 본격화 숙박업 • 기업 • 군부대 섬유 폐기물, 고품질 재생 원사로 재탄생 ‘PIS 2024’ 일신방직 X 제클린 공동 부스 전경 지속가능한 친환경 섬유 소재 솔루션 기업 제클린(JeCLEAN)과 국내 대표 섬유 기업 일신방직이 지난해에 이어 오는 8월 개최되는 ‘프리뷰 인 서울(PIS) 2025’에 공동 부스를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섬유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을 한층 강화한다. 2024년에 이어 두 번째로 공동 참가하는 이번 ‘PIS’에서 양사는 친환경 재생 섬유 원사 사업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호텔·숙박업, 기업·학교 기숙사, 군부대, 지자체, 공기업 등에서 발생하는 섬유 폐기물을 업사이클링해 고품질 원사로 재탄생시키는 기술을 중심으로 전시할 계획이다.
제클린은 재생 섬유 기반의 순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으며, 기존의 침구 및 작업복 렌탈·케어 서비스와 연계해 지속가능한 섬유 활용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일신방직은 국내 섬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