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협회(회장 성래은)는 지난 3월 25일(화) 국회에서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 김상호 정책위의장, 최보윤 비상대책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패션산업 지원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고, '패션산업 지원 정책 건의서'를 전달했다. 패션산업 정책지원 건의서 전달 및 성래은 회장 발언 이번 간담회에는 패션협회 성래은 회장과 김성찬 부회장, 이상봉 대표(이상봉), 장광효 대표(카루소), 민경준 대표(보끄레머천다이징), 박주원 대표(시몬느FC), 윤순민 대표(비에파), 김종국 대표(웨더아이엠씨), 배연태 전무(영원아웃도어), 박중선 상무(영원무역) 등 패션기업, 디자이너, 제조기업, 테크기업 대표들이 참석하여 분야별 현장의 애로사항을 발표하고, 산업계와 국회간에 패션산업 미래 발전을 위한 정책 지원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성래은 회장은 지금이 K-패션이 글로벌로 확장하는 적기이며, 단순 제조업의 한계를 탈피한 차세대 제조 방식으로의 전환, 글로벌 시장에서의 지식재산권 보호 강화,...
원문 링크 : 한국패션협회, ‘패션산업 지원 정책 건의서’ 국회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