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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베이스코리아, 라파클럽 등 법인 설립, 한달사이 126개사 신설

 도쿄베이스코리아, 라파클럽 등 법인 설립, 한달사이 126개사 신설

일본 패션 기업 도쿄베이스(Tokyo Base)가 최근 자본금 8억원을 들여 한국에 자회사 '도쿄베이스 코리아(대표 타니마사토 TANIMASATO)'를 설립, 서울 강남 압구정동에 편집숍 브랜드 '스튜디오스(Studious)' 매장을 오픈했다. 이 회사는 2008년 설립된 기업으로, 일본 디자이너 브랜드 패션 편집숍 스튜디오스 외 유나이티드 도쿄(United Tokyo), 퍼블릭 도쿄(Public Tokyo)등 여러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 전역에 58개 매장을 두고 2027년까지 5개국 진출 목표를 갖고있다.현재까지 홍콩 중국 미국에 자회사를 설립, 10개 매장을 론칭했고 한국은 네 번째다.

와이앤피원(대표 이윤정)이 자본금 7억원을 투입해 부산 중동에서 의류 무역업에 나섰으며, 시노코(대표 김호근)는 자본금 대구 봉무동에서 1억2500만원을 들여 섬유 제조업 및 가공사 제조업에 나섰다. 핏포워크(대표 주지선)은 서울 용두동에 자본금 1억500만원을 투입해 직물 제품 도매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