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9일 14시 섬유센터 Tex-Fa lounge에서 • 디지털 기반 패션 공급망 혁신 • 재고 리스크 관리와 On Shoring을 위한 SFF 개최 사진 : 코닛디지털 X 디토 SFF가 오는 4월 29일 섬유센터 2층, 텍스파 라운지에서 개최된다. 글로벌 기업 코닛디지털(Kornit Digital)과 디토앤디토(dito)가 오는 4월29일 14시 “디지털 기반의 패션 공급망 혁신”을 주제로 두번째 SFF(스마트패션포럼)를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 2층 텍스파 라운지에서 개최한다.
최근 트럼프發 관세 전쟁이 시작되면서 미국 내 패션기업과 수출 제조기업들에게 공급망 재편이 뜨거운 감자로 부각됐다. 수출기업과 달리 직접적인 타격은 아니지만, 국내 내수 패션기업들도 공급망 재편도 불가피하게 됐다.
지금까지 국내 패션기업들은 저렴한 가격을 쫓아 중국과 동남아로 생산기지를 이전해 왔고, 상대적으로 국내는 제조 공동화(空洞化)로 이어졌다. 그러나 팬데믹 전후로 이커머스 채널로 마켓의 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