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유브랜즈(대표 김지훈)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락피쉬웨더웨어(Rockfish Wetherwear)'를 플랫폼 메리제인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제시, 감각적 비주얼의 ‘The Pair’ 캠페인을 공개했다. 사진제공 : 락피쉬웨더웨어(Rockfish Wetherwear) ‘The Pair’ 캠페인은 신발장에 가득 채워진 신발 중, 스타일과 완벽히 매치되는 신발을 골라 신을 때의 설레는 순간과 기대감을 표현했으며, 그 신발과 함께 이상적인 ‘한 쌍’을 이루는 나의 모습을 직관적으로 풀어냈다.
또한, 그 안에서 완성되는 나와 락피쉬웨더웨어의 완벽한 조화와 유대, 소비자와 브랜드가 서로를 보완해주고 돋보이게 하는 관계의 가치를 담아냈다. 25SS 시즌을 대표할 새로운 플랫폼 메리제인은 브랜드 특유의 클래식한 무드에 동시대적 감성과 실용성을 적절하게 믹스했으며, Z스트랩과 스트링, 리본과 스트랩 디테일의 총 4가지 디자인으로 전개된다. 또, 모든 제품은 가볍고 유연한 IP 미드솔이 가볍고 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