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 폐기물과 절단 잔류물로 만든 ‘KYOTO F2F SPRING AS’ 소재 공개 사진 제공 : 심파텍스(sympatex) 친환경 기능성 소재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독일의 심파텍스 테크놀로지(Sympatex Technologies)가 지난 3월 5일부터 6일까지 개최된 ‘뮌헨 퍼포먼스 데이 2025(Munich Performance Days 2025)’ 전시회에서 섬유산업의 자원순환 솔루션을 제안했다. 뮌헨 퍼포먼스 데이는 수많은 글로벌 스포츠 및 아웃도어 브랜드가 상주하고 있는 뮌헨에서 1년에 두 차례 개최는 기능성 소재 전시회다.
개최 시기도 제품 및 글로벌 브랜드를 비롯해 디자이너 등의 소싱 주기에 맞춰 전략적으로 개최되며, 기능성 소재 및 다양한 부자제 공급업체 관계자와 브랜드 관계자가 만나 업계의 비즈니스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플랫폼으로 활용되고 있다. 사진 제공 : 심파텍스(sympatex) 이번 퍼포먼스 데이에서 '심파텍스(sympat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