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통의 ‘햇빛보기’, 따뜻한 나눔은 계속된다 사진 제공 : 아름회 / 박세련, 김무영, 권은진, 정경진, 신선아, 최홍준, 박기훈, 고윤경, 송은지, 최은영 등 아름회 회원이 대전 평강의 집을 찾아 햇빛보기 행사를 따뜻하게 전개했다. 비영리 사단법인 봉사단체 아름회(회장 박세련)가 지난 5월17일(토), 대전광역시 평강의집을 찾아 중증 장애 이용자들과 함께 전통 봉사 프로그램인 ‘햇빛보기’ 행사를 따뜻하게 아름회는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수상자들을 주축으로 구성된 봉사 모임으로, 선후배 간의 유대와 연대를 바탕으로 소외된 이웃과 환경을 바라보는 다양한 캠페인을 실천하고 있다.
그중 ‘햇빛보기’는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이어진 아름회의 대표적인 활동으로, 외부 활동이 쉽지 않은 이용자들에게 자연을 함께 누리고 사람 간의 교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선물해왔다. 올해 행사에서는 1년 만에 다시 만난 이용자분들과 눈높이를 맞춰 안부를 나누고, 함께 간단한 게임을 즐기며 웃음을 ...
원문 링크 : 사단법인 슈퍼모델 아름회, 2025 햇빛보기 행사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