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4일, 토털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게스 (GUESS)에서 전개하는 새로운 데님 브랜드 게스 진스(GUESS JEANS, 이하 ‘게스 진스’)가 도쿄 진구마에에 아시아 최초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공식 오픈했다. 게스 진스(GUESS JEANS) 도쿄 진구마에 플래그십 스토어에 참석한 배우 박서준 @게스(GUESS) 이번 프로젝트는 브랜드의 신사업 개발 총괄 니콜라이 마르시아노(Nicolai Marciano)의 주도로 이루어졌으며, 매장 디자인은 일본 스트리트 신의 거장 후지와라 히로시(Hiroshi Fujiwara, Fragment Design)가 맡아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매장 오픈을 기념해, 게스 진스는 다양한 현지 프로그램을 전개했다. 대표적인 행사로는 'The Next 40 Years of Denim' 전시회, VERDY와 함께한 한정 팝업 'Gift Shop with Friends', 플래그십 매장 오프닝 이벤트가 있으며, 특히 ZEROTOKYO에서 열린 대규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