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는 섬유패션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 가능성과 미래 전략을 제시한 ‘패션 제조의 미래: AI와 디지털 혁신 세미나’를 7월 17일(목) 섬유센터에서 성황리 개최했다. 사진 제공: 마르디 메크르디 이번 세미나는 당초 예상 인원을 크게 웃도는 175명의 업계 관계자가 참석하며, AI와 디지털 전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랜드, 코오롱FnC, 한솔섬유, TP, 무신사 등 주요 대기업은 물론, 중소중견 기업까지 폭넓게 참여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패션 제조의 미래 AI와 디지털 혁신 세미나 포스터 이 세미나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섬유산업 지능형 마이크로팩토리 실증 사업˼의 일환으로 섬유패션 업계 제조 분야의 AI·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위한 실질적인 기술과 전략 공유를 목표로 마련되었다.
시제 신인준 대표 세미나 강연 현장 첫 번째 섹션은 한양대학교 서경민 교수가 ‘디지털트윈 및 AI 기술 동향’을 주제로 디지털 트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