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및 패션 분야의 인공지능 스타트업 바이트사이즈는 최고기술책임자(CTO)로 IBM 출신 윤지수 상무를 공식 영입했다고 밝혔다. 바이트사이즈 윤지수 CTO @바이트사이즈 이번 영입은 바이트사이즈가 기존 진행하고 있던 신발 및 패션 인공지능(AI)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윤지수 신임 CTO는 호주 시드니 대학교(University of Sydney)에서 수학 및 컴퓨터 사이언스 분야 학사,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박사과정 중 액센츄어(Accenture)에 입사해 다양한 분야의 대규모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최근에는 한국IBM에서 클라우드 및 AI 컨설팅, 구축 솔루션 개발 분야에서 깊이 있는 전문성을 쌓았다.
바이트사이즈는 인공지능 기반 비전 알고리즘을 활용해 미세한 결함까지 일관성 있게 검출하는 AI 불량 검사 솔루션인 ‘D-PAI’를 고도화하는 등 신발 및 패션 산업의 AX 분야를 선도하고 있으며,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