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리스(대표 김태희)가 전개하는 여성 의류 브랜드 ‘시에(SIE)’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열린 단기간 세일 행사에서 하루 만에 1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사진제공: SIE(시에) 시에(SIE)는 지난 7월26일(토)부터 27일(일)까지 이틀간 한정 수량의 특별 상품으로 구성된 단기 오프라인 세일을 진행했으며, 약 900명 이상의 고객들이 매장을 방문했다.
특히, 행사 첫날인 토요일 단 하루 만에 1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준비된 재고 대부분이 소진됐다. 이번 세일은 짧은 기간 동안 한정 수량으로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평균 18만 원 이상의 높은 객단가를 기록했으며, 브랜드에 대한 높은 충성도와 구매력이 매출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8월, 도산공원에 플래그십 스토어 ‘시에(SIE) 서울’ 오픈 예정 시에 관계자는 “제품력에 대한 확신과 브랜드 감도를 기반으로 한 세일이 단순 재고 소진을 넘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