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김정기 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와 대구경북섬유직물공업협동조합(이석기 이사장)은 8월12일, K-핸드메이드연합회(장미정 회장)와 ‘수공예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DTC)에 전시‧체험 공간을 활용하여 지역 생활공예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DTC), K-핸드메이드연합회 MOU 체결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DTC)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이하 DTC)는 섬유‧패션 산업을 중심으로 전시‧체험‧교육‧비즈니스 기능을 갖춘 지역 산업‧문화 복합거점으로, 창작자와 기업, 소비자를 연결하고 다양한 교류와 상생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DTC는 이러한 취지를 바탕으로 K-핸드메이드연합회와 협력해 지역 수공예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5 K-핸드메이드 人 대구 Textile’ 생활공예 전시‧판매 행사 8월29~30일 개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수공예 전시 및 작가 초청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