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빙플러스 매장에서 판매, 취약계층 일자리 기금 및 근로자 지원 재단법인 기빙플러스(대표이사 정형석)는 8월26일(화), 여성복 브랜드 디아스토리(대표 강선아)로 부터 1억 3천만 원 상당의 여성의류를 전달받았다고 전했다. 디아스토리 도곡본점에서 열린 기부물품전달식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편부터 기빙플러스 문명선 위원장, 디아스토리 강선아 대표) 디아스토리(THE A STORY) 도곡본점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디아스토리 강선아 대표와 기빙플러스 문명선 위원장 등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디아스토리(THE A STORY)는 여성 고객을 주요 대상으로 하는 기빙플러스의 특성을 고려해 기부물품을 마련했다.
전달된 의류는 기빙플러스 매장을 통해 판매되며, 그 수익금은 취약계층의 일자리 기금으로 사용된다. 디아스토리(THE A STORY)는 대한민국 올인코리아(ALL IN KOREA)의 K-디자인·K-소재·K-봉제 공정으로 환경과 사회적가치를 존중하는 ESG실천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