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름패션의 선두주자, 혁신기술력 인정받아 한국 최초의 주름 전문 브랜드 '플리츠미(Pleatsme)'가 9월 4일 제주에서 열린 '2025 중소기업 기술·경영혁신대전 유공자 시상식'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플리츠미 고은석 대표(오른쪽)가 9월 4일 '2025 중소기업 기술·경영 혁신대전'에서 기술혁신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제공 : 플리츠미 이번 시상식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의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와 연계해 제주에서 개최되었으며, 플리츠미 고은석 대표가 참석해 영예의 장관상을 받았다. 이는 플리츠미가 지난 17년간 쌓아온 기술혁신과 경영성과가 국가 차원에서 공식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독자적 특허기술로 주름 패션시장 혁신 주도 플리츠미(Pleatsme)는 기존 주름 직물 생산방식과는 차별화된 혁신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직물 원단을 안정적으로 지지하고, 깔끔한 마감을 구현하는 주름 성형 특허기술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