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이는 K-패션(ときめく, K-FASHION), 일본 1020세대 공략 한국패션협회(회장 성래은)와 현대백화점(대표 정지영)이 9월6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SSA, Saitama Super Arena)에서 열린 일본 최대 규모 패션 축제 ‘도쿄 걸즈 컬렉션 2025 A/W(TGC, TOKYO GIRLS COLLECTION)’무대에 K-패션 브랜드를 선보였다. 도쿄 걸즈 컬렉션(TGC, TOKYO GIRLS COLLECTION) 2025 AW 오헤시오 런웨이 / 사진 제공 : 한국패션협회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TGC는 일본 10대, 20대에게 영향력이 높은 패션 페스타 행사로 현장 관객 2만명, 온라인 생중계 시청자는 500만명에 달한다.
MOU 기반 성과, K-패션 브랜드 글로벌 진출 지원 본격 가동 이번 무대는 지난해 양사가 체결한 ‘지속 성장 가능한 K-패션 육성을 위한 MOU(업무협약)’의 결실로 K-패션오디션을 통해 발굴된 우수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 지원의 첫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