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GG가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여 올림픽공원 잔디마당에 브랜드 여름 시즌 상품을 선보이는 대규모 부스를 운영했다. 행사 기간 3일 동안 1만 1천여 명이 부스를 방문했고 이는 전체 관객의 약 20%에 해당하는 수치다. 부스의 돋보이는 구성으로 대형 구조물이 선보였으며 ‘선 로고’ 형상을 형상화한 디자인이 눈에 띄었다. 또한 나만의 발찌와 네트백을 꾸밀 수 있는 커스텀 바, 대형 LED 스크린으로 진행된 디지털 럭키드로우 등 2030세대의 취향에 맞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콘텐츠가 방문객의 참여를 크게 이끌었다.
젤라또 브랜드 젤라떼리아 도도와의 협업으로 선보인 어그 젤라또는 3일간 5천 개에 육박하는 판매를 기록했고, 디스플레이존과 트라이얼존에서 선보인 26SS 시즌 주력 여름 샌들인 골든글로우 토글과 피크모드 브리스 등도 긍정적인 판매 반응을 얻었다. 행사 기간 동안 주요 포털 내 어그 관련 검색량이 전주 대비 2배로 증가해 대중적 관심도도 높아졌다. 동시에 어그 도산점의 뮤직 바 팝업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의 티켓 인증 고객 대상 프로모션 등 연계 캠페인도 페스티벌 밖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했다. 관계자는 음악과 패션,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입체적 공간 경험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사계절로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음악과 예술, 문화와의 접점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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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어그(UGG),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 스폰서십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