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글로벌 K-뷰티 원료 기업 코씨드바이오팜의 독자적인 달팽이 점액 원천 기술을 미국 CNN 인터내셔널 오리지널 시리즈 ‘케이-에브리씽(K-Everything)’을 통해 세계 시청자에게 알린 경험을 전합니다. 방송에서 달팽이 점액의 효능적 특성과 추출 원리를 자세히 설명하고, 추출된 점액이 원료화 단계를 거쳐 화장품으로 완성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함께 공개했습니다. 또한 달팽이에 불필요한 스트레스와 고통을 주지 않는 윤리적 점액 수득 시스템을 소개하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강조했습니다. 우리 기술의 핵심은 달팽이 점액이 먹이에 따라 기능이 달라진다는 점에 주목하고, 이 점을 활용하는 특별한 먹이를 특허화했다는 사실입니다. 특히 홍삼을 먹여 생산한 ‘홍삼 먹은 달팽이 점액’(상품명 sapo-mucin 250+)은 특허를 받은 세계에서 단 하나뿐인 고기능성 원료입니다. 동물복지 윤리시스템에 입각한 수득방법은 우리만이 보유한 독자적 기술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번 방송은 한국 뷰티 산업의 성장 배경과 경쟁력을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알린 의미가 크며, 완제품 중심으로만 알려진 K-뷰티의 원료 기술과 연구개발 역량을 함께 조명했습니다. 달팽이 점액이 K-뷰티를 대표하는 원료로 소개된 만큼, 저는 국내 최초 달팽이 점액 여과물 개발 기업이자 원천 기술 기업으로서 K-뷰티 원료 산업의 기술력을 세계 시장에 증명했다고 자부합니다. 앞으로도 독자적인 원천 기술과 연구개발 역량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 원료 산업의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습니다. 한편 우리는 자연의 건강함으로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것을 모토로 삼아 고성능 소재와 평가 신기술의 융합을 통해 글로벌 화장품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코씨드 원웨이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글로벌 K-뷰티 원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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