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템포러리 파인주얼리 브랜드 어니스트서울이 2026년 여름 시즌을 맞아 바캉스 컬렉션을 선보인다. 익숙한 도시 안에서도 새로운 여름을 경험할 수 있다는 메시지에 초점을 맞추며, 반복되는 일상 속 작은 일탈과 자유로운 무드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비비드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트위스트 실목걸이와 실팔찌로 구성되었고, 심볼컷·오벌컷·페어컷 쉐입의 랩다이아 펜던트를 중심으로 블랙, 레드, 네이비 컬러를 활용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여름철 단조로운 패션에 포인트를 더하는 경쾌하고 가벼운 레이어링이 가능하며, 기존의 테니스 팔찌나 골드 주얼리와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또한 비비드한 컬러의 핸드브레이드 실과 랩다이아몬드의 섬세한 반짝임이 어니스트서울만의 감각적인 여름 무드를 완성한다. 파인주얼리 특유의 정제된 분위기에 예상치 못한 컬러와 소재를 더해 긴장감과 경쾌함이 공존하는 여름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 컬렉션은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 29CM에서 선런칭되며, 취향 기반 큐레이션과 콘텐츠 경쟁력을 갖춘 플랫폼으로 3040세대의 고객층이 두텁다. 어니스트서울은 6월 1일부터 11일까지 단독 기획전을 통해 신제품과 대표 아이템을 선보이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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