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을 위한 룩은 데일리 아이템으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고 하루 종일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데님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액세서석은 캠페인 내러티브의 중심이며, 구찌 재키(Gucci Jackie), 베니스(Venice), 가십(Gossip)과 같은 새로운 스타일의 핸드백이 눈길을 끈다. 화이트 레더 소재의 메르카토(Mercato)와 GG 모노그램 더플백 및 토트백은 여름 여행의 무드를 담아낸다. GG 모노그램으로 선보이는 구찌 매디슨(Gucci Madison)과 멜로즈(Melrose)는 낮부터 저녁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여름 무드를 완성하며, 일상의 필수품을 소장할 수 있는 실용적인 숄더백으로 제시된다.
모나코의 그레이스 공비를 위해 탄생한 플로라는 이번 캠페인의 무대인 몬테카를로와 자연스럽게 맞닿아 구찌의 유산과 헤리티지를 상징적으로 드러낸다. 196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모나코는 헤리티지와 동시대성이 만나는 도시로 패션계에서 특별한 위치를 차지해 왔으며, 이번 캠페인은 오랜 시간 패션과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의 중심지로 자리해 온 모나코의 문화적 아우라를 배경으로 무한한 가능성으로 가득한 여름을 그려낸다.
한편 이번 캠페인에는 티안 시 웨이, 아멜리아 그레이, 아녹 야이, 엘리사베타 데시, 엠마 코흐, 히구치 카야코, 펠릭스 프리드만, 이브라히마 케인, 사무엘 왓슨이 함께한다. 캠페인에 등장하는 주요 제품들은 구찌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한 선별된 구찌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일부 제품은 구찌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또한 이탈리아 카프리, 이비자, 생트로페, 칸 등 세계적 휴양 도시의 구찌 부티크에서는 시즌 한정 셀렉션과 익스클루시브 스타일을 통해 썸머 시즌의 감성을 담은 제품들을 더욱 풍성하게 선보인다. 새로운 캠페인은 구찌 공식 인스타그램을 포함한 브랜드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찌는 1921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탄생하여 럭셔리와 패션의 의미를 재정립해 왔으며 케어링 그룹의 일원으로서 글로벌 럭셔리 분야의 선두를 유지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구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찌 #Gucci #구찌몬테카를로 #플로라60주년 #모나코몬테카를로 #구찌재키 #구찌매디슨 #럭셔리패션 #여름패션 #명품브랜드 https://www.gucci.com/kr/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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