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FRANҪOIS GIRBAUD)가 광고 모델로 활약 중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와 함께한 2025 가을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출처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FRANҪOIS GIRBAUD) 이번 캠페인 화보는 ‘Autumn Stilled’를 콘셉트로 자연 속에서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는 순간을 차은우의 담대한 시선으로 담았다.
화보 속 차은우는 부드러운 눈빛으로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보여주며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2025 가을 컬렉션을 완벽 소화했다. 출처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FRANҪOIS GIRBAUD) 가을 햇살과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말과 교감하는 차은우의 모습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간절기 시즌에 어울리는 울 바시티 재킷과 워싱 카고 팬츠를 매치해 완벽한 프렌치 캐주얼룩을 완성하는가 하면, 코듀로이 헌팅 재킷 스타일링은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헤어와 분위기 있는 눈빛이 더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