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 스튜디오&픽처스가 확장되는 해외 프로젝트 범위와 시리즈 M&A 계획에 맞춰, 미국 본사를 중심으로 한 그룹 체제 전환을 시작했다. 해당 소식은 미국 본사에서 파트너사들과 함께 소개되었다.
현재 미국 유니온(Union Studios)은 해외 신규 투자와 유통 사업을 중심으로 전개 시작하였으며, 한국 지사인 유니온 픽처스를 비롯하여 한국 법인들의 최대 주주이기도 하다. 사진 : 유니온 픽처스(UNION PICTURES) 제공 지금까지 IT, 프로덕션, F&B 등 5개 이상의 스타트업에 지분을 참여하고 있으며, 이 중 패밀리컴퍼니 F&B는 한국에서 꾸준한 매출 증가세와 더불어 2026년 런던 매장 확대 예정, IP 플랫폼 채널 DEEPI(대표 김범준)도 지분을 추가 인수하여 편입될 계획이다.
한국 유니온 픽처스(UNION PICTURES)는 스타팅 멤버인 박혜주 CP가 지사장으로 선임되었으며, 현재 유니온 픽처스의 3분기 단일 실적만 약 20억원, 26년도에는 글로벌 통합 연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