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하이엔드 플라워를 대표하는 오트 쿠튀르 플라워 아틀리에 초이문 아티산 플라워 (Choimoon Artisan Flowers)가 깊은 세월의 숨결을 담은 새로운 시그니처 라인, ‘디 아트 오브 분재(The Art of Bonsai)’ 컬렉션을 선보인다. 초이문 아티산 플라워의 ‘디 아트 오브 분재’ 컬렉션 (좌: 향나무, 우: 소나무) 이번 컬렉션은 분재가 지닌 고유의 미학에 현대적이고 시크한 감각을 더해, 컨템포러리 리빙 아트(Living Art) 오브제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디 아트 오브 분재’ 컬렉션은 분재가 지닌 시간과 인내의 가치를 계승하면서도, 기존의 보수적인 이미지 에서 벗어나 하이엔드 플라워 아트의 감성을 불어넣었다. 와이어로 섬세하게 유도된 수형은 마치 조각 작 품처럼 정교하며, 클래식한 다크 블루와 제이드 톤의 도자 화분은 세련된 프레임처럼 작품을 더욱 돋보이 게 한다.
여기에 짙은 네이비 블루 벨벳이나 레이스 소재의 패브릭 포장, 초이문 아티산 플라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