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묻고 인간이 답하다…산업의 미래, 감수성에서 찾는다 2025 패패부산 산업트렌드세미나 포스터 AI가 산업의 룰을 바꾸고 있다. 특히 패션과 신발 산업은 기획에서 생산, 유통까지 거의 모든 과정이 데이터 기반의 자동화로 이행 중이다.
이제 기업의 경쟁력은 AI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로 평가된다. 하지만 기술만으로는 미래를 담보할 수 없다.
오히려 디지털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인간의 감수성이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가치로 떠오르고 있다. 이 같은 인식은 10월 30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메인 무대에서 열리는 ‘2025 패패부산 인더스트리 트렌드 세미나’에서 구체화된다.
AI 효율성 시대, 창의성과 공감력 중심으로 산업 패러다임 재편 올해 주제는 ‘AI시대, 성공 브랜드 만드는 감수성의 지혜’다. 효율성 중심의 기술 혁신을 넘어, 인간 중심의 창의성과 공감의 가치를 재조명한다.
패패부산 인더스트리 트렌드 세미나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 신발패션진흥단이 총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