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전통과 아름다운 문화적 가치를 담아내는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 컴퍼니 고이고이피어나(대표 주윤서)가 꽃망울을 곧 터뜨릴듯 하다. @고이고이피어나 이 회사는 '고이고이피어나'를 2022년 론칭, 서양복식에 가까우면서 도시적 느낌을 자아내는 모던 스타일의 신개념 생활한복을 제안해 '생활한복의 오뜨 꾸뛰르' 장르를 개척해 낸 것이 특징.
여기에 한글의 아름다움을 디자인에 가미하고, 3D 입체패턴으로 편안한 착용감과 우아한 기품을 동시에 표현해 평상복은 물론 파티복 피로연복 무대복 등 다양한 수요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고이고이피어나'는 '고이고이 이어온 전통의 숨결을 현대에 꽃피우다' 라는 의미에서 브랜딩을 하였고, 훈민정음 왕실복식 고려청자 등 한국 전통 문화의 아름다움을 현대인에 일상의 스며들게 하기 위해 시작됐다.
로고(심벌)는 훈민정음 28자 중 현재는 사라진 4글자를 모티브로 제작, 세상에서 가장 창의적인 문자인 '훈민정음'에 대해 경의를 표하는 마음으로 구상했으며, 현재...
원문 링크 : 모던스타일 생활한복 '고이고이피어나' 훈민정음 패턴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