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컴퍼니(대표 왕성주)가 신생아의 편안한 숙면을 돕는 영유아 의류 브랜드 '메르베(Merebe)'의 ‘믹스 롱 스와들 수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모로반사 방지 신생아 속싸개 ‘메르베 믹스 롱 스와들 수트’ 출시(제공: 메르베(Merebe)) 신생아 시기에 흔히 잠을 방해하는 모로반사는 부모들이 전통적인 속싸개로 아기를 감싸 해결하지만, 자주 풀리거나 다시 감싸야 하는 번거로움으로 육아 피로를 더하는 경우가 많다.
메르베(Merebe)는 이러한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간편하게 입히고 벗길 수 있으면서 체온 유지와 안정감을 동시에 제공하는 스와들 수트를 제안한다. ‘믹스 롱 스와들 수트’는 아기의 모로반사 방지와 숙면 유도뿐 아니라 실제 육아 환경에서의 편리함까지 세심히 고려했다.
기저귀 착용 부위에는 통기성이 우수한 코튼 메쉬 소재를 사용하고, 상체에는 부드러운 순면 원단을 적용해 사계절 내내 태열이나 땀띠 걱정 없이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무소음 손트임 설계로 터미타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