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아뜰리에 드 루멘, 금속 공예 작가 윤여동과 협업 컬렉션 출시

 아뜰리에 드 루멘, 금속 공예 작가 윤여동과 협업 컬렉션 출시

윤여동 작가의 ‘정중동(靜中動)’과 ‘일상의 빛’이 만난 주얼리 라인 보편적인 것에서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아뜰리에 드 루멘(Atelier de LUMEN)이 금속 공예 작가 윤여동과 협업한 주얼리 컬렉션을 공개했다. 사진제공: 아뜰리에 드 루멘(Atelier de Lumen) 윤여동 작가는 금속을 다양한 색과 형태로 가공해 선보이는 공예 작가다.

‘고요 속에 내재된 움직임’을 의미하는 ‘정중동(靜中動)’의 개념을 기반으로 생활 기물과 오브제, 설치 작품 등 폭넓은 작품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일상의 잔잔한 반짝임과 특별함을 선사 목걸이, 반지, 참, 이어 커프, 트레이 등 구성 이번 컬렉션은 윤여동 작가의 철학인 ‘정중동(靜中動)’과 루멘이 추구하는 미학의 기반인 ‘일상의 빛’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풀어냈다.

윤여동 작가 특유의 텍스처와 질감이 돋보이는 오브제들은 흔들림이 빚어낸 섬세한 아름다움과 어우러져 일상에 잔잔한 반짝임과 특별함을 더해준다. 사진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