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션 브랜드의 가치 제고와 권리보호 기반 강화에 공로 인정 한국패션협회(회장 성래은)가 운영하는 패션IP센터가 지식재산처 주최, 한국지식재산보호원 주관으로 열린 2025 상표 분쟁대응 컨퍼런스 에서 “한국지식재산보호원장상”을 수상하였다. 한국지식재산보호원장상을 수상한 한국패션협회 성래은 회장 패션IP센터는 작년 6월 4일 출범한 이래로, 국내 패션산업의 지식재산 기반을 강화하고 산업 구조에서의 보호체계 확립에 앞장서 왔다.
협회는 패션산업이 빠른 트렌드 전환과 표현의 유사 허용 범위가 넓은 구조적 특성을 지닌 산업임을 고려하여, 지식재산 기반의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해왔다. 패션IP센터는 지난해 6월 출범한 이래로, AI 기반의 온라인 모니터링을 통해 약 12,140건 이상의 온라인상 유통되고 있는 위조상품을 차단하였고, 브랜드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K-패션 브랜드의 국내외 상표 사전점검과 상표출원 등록, 선출원 상표에 대한 이의신청 및 경고장 발송 등 ...
원문 링크 : 한국패션협회, 한국지식재산보호원장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