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tiles-Garment-Print-Leather-EcoCare를 아우르는 국내 최초의 통합 킨텍스(대표이사 이재율)와 서울메쎄(대표이사 박병호)는 글로벌 섬유산업의 전 공정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통합 전시회 ‘TEX+VISION(텍스플러스 비전)’의 개막을 1년여 앞둔 시점에서 참가기업 모집을 시작했다. TEX+VISION은 원천 소재(Textiles)부터 제품화(Garment), 커스터마이징(Print), 프리미엄 소재(Leather), 사용·관리(EcoCare)에 이르는 섬유산업 밸류체인 전체를 총망라한 국내 유일의 전문 전시회로, 변화하는 글로벌 시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산업 생태계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
TEX+VISION 2026(국제섬유봉제산업전시회) 포스터 섬유산업 전시회 … 2026년 10월 킨텍스에서 첫 개최 내년 전시는 산업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5개 ‘Show-in-Show’ 형태로 구성된다. 첨단·라이프스타일 소재 중심의 TEXTI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