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B2B 시대는 끝났다’, Craver Day와 UMMA로 K-뷰티 유통 새 공식 만들다 K-뷰티 유통 기업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이하 크레이버, https://cravercorp.com)이 기존의 폐쇄적이던 B2B 구조를 뒤흔들며 새로운 글로벌 유통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크레이버데이 연단에서 발표 중인 홍영락 크레이버코퍼레이션 세일즈팀장 글로벌 유통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크레이버는 조용하고 은밀하게 진행되던 기존 바이어 미팅 방식을 개방형 구조로 전환하며 2025년 전사 매출 6500억원을 목표로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114% 성장한 수치다. 이번 변화의 방향성을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준 사례는 ‘크레이버 데이(Craver Day)’다.
이 행사는 종전의 1:1로 조용히 진행되던 바이어 미팅에서 벗어나 하나의 공간에서 여러 브랜드와 글로벌 바이어가 동시에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개방형 구조를 구현한 행사다. 크레이버는 바이어를 ‘고객’이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