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제조혁신부터 스마트시티 주차 관리까지 산업 현장에 기술 적용 확산 안양시는 제조·도시·축산·생활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에서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며,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AI·데이터 기반 기술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안양산업진흥원(원장 조광희)은 지역 기업들의 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지원하며 안양 및 경기권의 신성장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세상을바꾸는사람들이 베트남 기업 비엣솔과 협력 의향서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스마트시티 분야에서는 로드맵이 라이다(LiDAR) 기반 AI 주차 인식 기술을 활용해 도시 주차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
이는 3차원 스캔을 통해 주차 공간 점유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기술로, 야간이나 악천후에도 높은 정확도를 유지해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혁신제품으로 추천됐다. 최근에는 경기도 유망기업으로도 선정되며, 노후 주차시설 개선 등 시민 체감형 스마트 인프라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지역 기업 중심의 현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