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가 배송 속도는 더 빠르고, 요금은 합리적인 새로운 택배 서비스를 선보이며 생활 물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 GS25는 12월 29일 다음날 도착하는 내일반값, 내일택배 서비스 2종을 선보인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접수하면 다음 날 도착하는 ‘내일반값’과 ‘내일택배’ 서비스를 12월29일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 택배 대비 배송 속도는 빠르면서도 합리적 운임을 갖춘 서비스로, 배송 속도와 비용 사이의 틈새 수요를 잡기 위해 준비했다.
이번에 선보인 ‘내일반값’과 ‘내일택배’는 모두 18시 이전 접수분에 한해 다음 날 도착을 보장한다. 수거와 배송은 ‘딜리박스 중앙’에서 담당하며 고객은 명절을 제외한 모든 날(주 7회)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내일반값’은 기존 반값택배와 동일하게 GS25에서 접수·수령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세변 합 80cm 이내·5kg 이하 상품을 2400원(500g 이하), 2800원(1kg 이하), 3200원(5kg 이하)의...
원문 링크 : 편의점 GS25, ‘내일반값 · 내일택배’ 론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