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던 대로 해서 바뀔 것 같아?’ 피부 속 침투의 기준을 다시 묻다 (주)에이치엘엠씨(대표 신상철)가 피부 과학 기반 스킨케어 브랜드 '세르본(Celebon)'의 전속 모델로 배우 한예슬을 발탁, 스킨케어 라인 ‘튜닝 엑스(Tuning X)’ CF 캠페인을 본격 온에어한다고 12월23일 전했다.
‘세르본 튜닝 엑스 X 한예슬’ 모델 발탁, 이미지 제공: HLMC 이번 캠페인은 ‘튜닝 엑스’ 라인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해당 라인에는 서울대 출신 연구진이 바르는 백신 연구 과정에서 발견한 ‘세포 투과 펩타이드’를 기반으로 한 4세대 ICT(Intra-Cellular Therapeutics) 침투 기술이 적용됐다.
세르본은 이러한 기술적 배경을 바탕으로, 스킨케어 효과를 바라보는 기존의 시선에 질문을 던지며 피부 겉에 머무는 관리가 아닌 ‘피부 속까지 도달하는 침투의 차이’를 이번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로 제시했다. 모델로 발탁된 한예슬은 오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