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스타(KAMISTA) - 연천 미라클 파트너십 10주년 연천군을 연고로 하는 독립리그 연천 미라클이 유니다의 스포츠웨어 전문 브랜드 카미스타(KAMISTA)와 10년간의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유니다 윤현식 대표이사(왼쪽)와 연천 미라클 김인식 감독이 파트너십 협약 후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연천 미라클은 2015년 창단 이후 2016년 카미스타와 첫 공식 협약을 체결하며 선수단 유니폼과 경기용 의류를 포함한 다양한 스포츠웨어를 지원받았다.
이러한 지원은 당시 구단 운영에 어려움을 겪던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됐으며, 단순한 공급을 넘어 선수들의 경기 환경과 움직임을 고려한 제품 개발로 이어졌다. 이를 통해 독립리그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왔다.
독립야구와 함께한 지속적 동행 이어가기로 협약 이후 연천 미라클은 국내 독립리그에서 정체성을 확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