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예방 철학 담은 ‘크로스백·티셔츠’ 완판… 수익금 ‘BTF 푸른나무재단’ 기부 학교폭력 예방과 ‘미닝아웃(Meaning Out)’ 문화를 선도하는 청소년 소셜벤처 WGACA(와가카)가 네 번째 신규 라인업 제품을 출시하고, 판매 수익금을 BTF 푸른나무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사진 제공 : WGACA(와가카) 지난 7일 서울시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푸른나무재단 이종익 사무총장이 참석해 WGACA 멤버들(박경훈, 송주훈, 안이찬, 정다은, 송윤서, 송은서, 황채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들의 심리 치유와 상담, 예방 활동 지원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청소년 주도 사회공헌 모델 제시, MZ세대 가치소비 저격 WGACA의 4번째 라인업인 ‘크로스 숄더백’과 ‘티셔츠’는 브랜드 캐릭터와 미니멀한 로고를 조화시킨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와 동시에 현장에서 완판을 기록했다.
이는 단순한 패션 아이템을 넘어 ‘폭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