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화의 새로운 기준 제시, 작업현장과 일상에 날개를 달다 워킷(대표 김대호)이 안전화 브랜드 '워킷(WORKET)'을 론칭, 프리미엄 안전화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사진제공 : 워킷(WORKET) 워킷은 지벤세이프티의 변경된 법인이며, 기존 전개하던 '지벤'을 안전화 중심의 산업안전용품 브랜드 '워킷(WORKET)'으로 리브랜딩하며 새롭게 출범했다.
'워킷(WORKET)'은 '워크(Work)'와 '로켓(Rocket)'의 합성어로 기존 안전화의 틀을 깨고, 개인의 성장과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작업현장과 일상에 날개를 달다’ 라는 콘셉트의 ‘Rocket Your Work’ 캠페인은 브랜드가 지향하는 ‘성장’ 그리고 ‘효율성’을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로 강조했다.
이와함께 브랜드 모델로 종합 격투기 선수이면서 방송인인 추성훈을 전격 발탁, 완성도 높은 스타일로 안전화의 대중화를 제안했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가는 '다크 히어로...